4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막을 내린 제 46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결승전에서 대구고 선수들이 북일고를 꺾고 우승을 차지한 뒤 그라운드에서 기뻐하고 있다.고영권 기자 youngkoh@hankookilbo.com
4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막을 내린 제 46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결승전에서 대구고 선수들이 북일고를 꺾고 우승을 차지한 뒤 손경호 감독을 헹가래 치고 있다. 배우한 기자 bwh3140@hankookilbo.com
4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막을 내린 제 46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결승전에서 대구고 선수들이 북일고를 꺾고 우승을 차지한 뒤 그라운드에서 기뻐하고 있다.배우한 기자 bwh3140@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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