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엔젤라 SNS 제공

방송인 김엔젤라가 결혼했다.

김엔젤라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들 고마워.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엔젤라는 남편과 손을 잡고 환하게 웃고 있다.

이날 김엔젤라는 서울 중구에 위치한 한 호텔에서 1여년간 교제해온 일반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신랑은 교육자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엔젤라는 2006년 아리랑 국제방송 라디오를 통해 데뷔, 2010년부터 5년간 KBS '연예가중계'에서 리포터로 활동했다. 이후 방송을 비롯해 대학 특강이나 책 저술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친 것으로 전해졌다.

유수경 기자 uu84@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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