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부산진구 삼광사에서 ‘제6회 세계전통음식ㆍ연꽃문화제’가 열려 베트남 이주여성들이 전통의상을 입고 연꽃을 살펴보고 있다. ‘배려ㆍ존중ㆍ나눔으로 피어나는 연꽃’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8일까지 계속되며, 세계음식어울림마당과 한국약선요리 전시 및 체험 등으로 진행된다. 전혜원 기자 iamjhw@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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