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우와 표예진이 열애를 인정했다. 한국일보 자료사진

현우와 표예진이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3일 한 매체는 현우와 표예진이 지난 6월부터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표예진의 소속사 팬스타즈 컴퍼니 측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표예진과 현우가 3개월째 열애 중인 것이 맞다”며 “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현재 예쁘게 만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KBS2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 함께 출연했던 두 사람은 이동건, 조윤희 커플에 이어 두 번째 ‘월계수’ 커플이 됐다. 두 사람은 7살의 나이차에도 불구하고

한편 현우는 지난 2008년 영화 ‘쌍화점’으로 데뷔, ‘태희혜교지현이’ ‘파스타’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마녀의 사랑’ 등에 출연했다.

표예진은 드라마 '결혼계약' '닥터스'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쌈, 마이웨이' '미워도 사랑해' '김비서가 왜 그럴까' 등 드라마에 출연해왔다.

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

인기 기사

web_cdn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