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 한국일보] 2일 오후(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메인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폐막식에서 남측 기수 서효원과 북측 기수 최일이 한반도기를 들고 공동입장하고 있다.인도네시아 자카르타=서재훈기자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이 4년 뒤를 기약하며 막을 내렸다.

2일(한국시간) 16일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 주 경기장을 밝혔던 성화가 꺼지며 성대한 축제의 막을 내렸다. 이날 폭우 속에서도 폐막식이 강행됐다.

한국과 북한은 개회식에 이어 폐회식에서도 한반도기를 들고 함께 입장하며 세계인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동기수로는 남측 서효원과 북측 최일이 나섰다.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한국은 금 49개, 은 58개, 동 70개를 획득하며 종합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서재훈 기자

[저작권 한국일보]] 2일 오후(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메인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폐막식에서 남측 기수 서효원과 북측 기수 최일이 한반도기를 들고 공동입장하고 있다.인도네시아 자카르타=서재훈기자
[저작권 한국일보] 2일 오후(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메인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폐막식에 불꽃이 터지고 있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서재훈기자
[저작권 한국일보] 2일 오후(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메인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폐막식 공연이 진행되고 있다.인도네시아 자카르타=서재훈기자
[저작권 한국일보] 2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AG) 폐회식에서 각국 선수단과 자원봉사자가 입장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서재훈기자
[저작권 한국일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폐막식이 열린 2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주경기장에서 중국 항저우의 차기 대회 개최지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서재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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