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6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준결승전 대구고-대구상원고
4회 말 2사2루에서 2루에 있던 대구고 신준우가 투수 견제구에 세입 되고 있다. 홍인기 기자

제46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준결승 대구고-대구상원고 경기가 2일 오후 서울 목동운동장에서 열린 가운데 4회 말 2루에 있던 대구고 주자 신준우가 투수 견제구에 슬라이딩을 하며 베이스를 터치하고 있다. 대구상원고 내야수 송경호가 심판을 돌아봤으나 판정은 세입. 대구고는 상원고를 7-2로 누르고 결승에 진출했다. 홍인기 기자

4회말 2사2루에서 2루에 있던 대구고 신준우가 투수 견제구에 세입 되고 있다. 홍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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