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오르 디자인이 메르세데스-AMG GT S를 위한 튜닝 패키지를 선보였다.

피오르 디자인(Prior Design)이 메르세데스-AMG GT S를 더욱 강렬히 손질했다.

피오르 디자인이 공개한 AMG GT S 튜닝카는 그 자체로도 강렬한 AMG GT S를 더욱 화려하고 강렬하게 다듬었다.

특히 피오르 디자인은 다른 AMG GT S와의 차이를 두기 위해 더욱 강렬한 존재감을 과시하는 붉은 색 와이드 바디킷을 부여헀다.

피오르 디자인의 디자이너들이 다듬은 전면 디자인 파츠는 강인하며 공격적인 이미지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강렬함을 선사한다. 특히 피오르 디자인은 거대한 메르세데스-벤츠의 삼각별 엠블럼을 떼어내고 검은색 프론트 그릴 등을 더해 시각적인 매력을 강조했다.

여기에 피오르 디자인이 직접 설계, 제작한 더블 타입의 5-스포크를 기반으로 하는 디자인이 적용된 전륜 20인치, 후륜 21인치의 휠을 적용하고 차고를 40mm 낮추는 스프링 세트를 교체하여 더욱 시각적인 만족감을 높였다.

이와 함께 강렬한 사운드를 강조할 수 있는 배기시스템을 새롭게 추가해 도로 위에서 시각적, 청각적인 강렬한 자극을 전하게 되었다.

피오르 디자인이 선보인 강렬한 디자인에 반대 파워트레인은 변동이 없다는 것이 유일한 아쉬움 중 하나다. 하지만 걱정할 필요는 없다. AMG GT S의 보닛 아래에는 최고 출력 522마력과 68.2kg.m의 토크를 내는 V8 4.0L 바이터보 엔진이 자리해 그 자체로도 충분한 주행 성능을 과시한다.

피오르 디자인은 AMG GT S를 위한 튜닝 패키지의 가격 및 상세 제원은 홈페이지를 통해 추후 공개할 계획이다.

한국일보 모클팀 - 김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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