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 한국일보] 미즈시마 고이치(水嶋光一) 주한일본대사관 총괄공사가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를 나서고 있다. 정부는 이날 일본 정부가 방위백서에서 독도가 일본 영토라는 주장을 반복한 데 대해 항의하기 위해 미즈시마 총괄공사를 초치했다.일본은 14년째 방위백서를 통해 독도가 일본 영토라는 주장을 하고 있다. 류효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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