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성기(앞줄 오른쪽 첫번째) 한국신용정보원장이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대만에서 열린 아시아 신용정보 협의기구(ACRN) 컨퍼런스에서 회원국 대표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신용정보원 제공

민성기 한국신용정보원장이 지난 22~24일 대만에서 열린 아시아 신용정보 협의기구(ACRN) 컨퍼런스에서 초대 회장으로 추대됐다. 임기는 1년이다. ACRN은 아시아 각국 신용정보기관과의 협력 및 정보 교환 등을 위한 협의기구로 지난해말 결성됐다. 회원국은 한국 네팔 일본 베트남 대만 태국 말레이시아 등 7곳이다. 민 원장은 “아시아 역내 신용정보 기관간 교류 증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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