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스 시사 생활 영어]

게티이미지뱅크

DEAR ABBY: My daughter recently became engaged to a wonderful young man. I have looked forward to planning her wedding for years. She always said she wanted to be married in our hometown, but now she says they want to get married near where he lives, which is four hours from where I live.

애비 선생님께: 제 딸은 최근 아주 멋진 젊은이와 약혼을 했습니다. 저는 수년간 딸의 결혼식 계획을 고대해 왔어요. 딸은 언제나 고향에서 결혼하고 싶다고 이야기했지만, 이제는 남편이 사는 곳 근처에서 결혼하고 싶다고 합니다. 그곳은 제가 사는 곳으로부터 4시간 떨어진 곳이에요.

I feel she has been persuaded to do this. I'm paying for the wedding and work full-time, and I'm really stressing about planning the dream wedding she wants from far away. Weddings are usually in the bride's hometown for obvious reasons, but I'm concerned her mind was changed by his family for their convenience. What do I do?

JUST THE BRIDE'S MOM

딸아이가 이렇게 하도록 누군가에게 설득을 당했다는 느낌이 듭니다. 저는 딸의 결혼식 비용을 대며 결혼식을 위해 정규직으로 일해요. 그리고 저는 딸 아이가 원하는 최고의 결혼식을 먼 곳에서 치르도록 계획하는 것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분명한 이유 때문에 결혼식은 주로 신부의 고향에서 치러지는데, 신랑 가족들이 그들의 편의를 위해 그녀의 마음을 바꿨을까 봐 걱정됩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신부의 어머니일 뿐인 독자

DEAR JUST: Have a frank talk with your daughter and ask why she changed her mind. Tell her that you have dreamed of planning her wedding for years, but the change of venue is causing stress for you.

신부의 어머니일 뿐인 독자 분께: 따님과 솔직한 대화를 나누고 왜 그녀가 마음을 바꿨는지 물어보세요. 독자 분이 따님의 결혼식을 계획하는 것을 수년간 꿈꿔 왔다고, 하지만 장소 변경 때문에 독자 분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말하세요.

Then ask if she would prefer you just give her a check for the amount you can afford, and whether it would be more practical for her to do the planning herself.

그 후 혹시 그녀가 독자 분이 지불할 수 있는 금액의 수표만 주는 것이 더 좋은지, 또 그녀가 직접 결혼 계획을 짜는 것이 더 나은지도 물어보기 바랍니다.

안성진 코리아타임스 어학연구소 책임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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