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46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휘문고 대 야탑고 경기 연장 10회 말 야탑고가 역전해 승리하자 선수들이 환호하며 벤치에서 뛰쳐나오고 있다. 오대근 기자 inliner@hankooklibo.com
휘문고 대 야탑고의 경기 4회 말 노아웃, 1루에 진출해 있던 야탑고 손해은 선수가 휘문고 투수 이민호의 견제구에 급히 1루로 돌아서며 세이프되고 있다. 오대근 기자 inliner@hankookli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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