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훈고 1루주자 강혜성이 21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46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광천고와 경기에서 8회말 2루 도루를 시도한 뒤 광천고 유격수 전찬수와 동시에 2루심의 판정을 바라보고 있다.판정결과는 세이프.고영권 기자 youngkoh@hankookilbo.com
충훈고 2루주자 김대원이 21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46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광천고와 경기에서 7회말 3루 도루 시도하다 아웃되고 있다.광천고 3루수 박경준.고영권 기자 youngkoh@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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