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고 선수들이 20일 서울 신월야구장에서 열린 제46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광명공고와 경기에서 9회말 극적으로 11-10 역전승을 일궈낸 후 마치 우승이라도 한 것처럼 기뻐하고 있다.고영권 기자 youngkoh@hankookilbo.com
개성고 강석진이 20일 서울 신월야구장에서 열린 제46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광명공고와 경기에서 5회말 3루 도루를 시도하다 아웃되고 있다.광명공고 3루수 박정인.고영권 기자 youngkoh@hankookilbo.com
광명공고 1루주자 박정인이 20일 서울 신월야구장에서 열린 제46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개성고와 경기에서 7회초 2루 도루에 성공하고 있다.개성고 유격수 이정헌.고영권 기자 youngkoh@hankookilbo.com
광명공고 박지성이 20일 서울 신월야구장에서 열린 제46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개성고와 경기에서 우월 3점홈런을 친 후 3루 베이스를 돌고 있다.고영권 기자 youngkoh@hankookilbo.com
개성고 주성원이 20일 서울 신월야구장에서 열린 제46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광명공고와 경기에서 9회말 2사후 10-10을 만드는 2루타를 친 후 루상에서 환호하고 있다.고영권 기자 youngkoh@hankookilbo.com

인기 기사

web_cdn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