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길원옥 할머니가 서울 인사동 관훈갤러리에서 열리는 ‘진실과 정의 그리고 기억’ 전시회장에 걸린 김복동 할머니의 그림과 전시물을 살펴보고 있다. 신상순 선임기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관련 ‘진실과 정의 그리고 기억’ 전시회가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관훈갤러리에서 개막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위안부 피해자인 길원옥 할머니와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 홍익표 의원, 윤미향 정대협 대표 등이 참석했다. 전시회는 11월 11일까지 서울 수원 천안 광주 제주 부산에서 열린다. 신상순 선임기자

8일 길원옥 할머니가 휠체어를 타고 서울 인사동 관훈갤러리에서 열리는 ‘진실과 정의 그리고 기억’ 전시회장에 자신을 모델로 한 홍보포스터 앞에서 쉬고 있다. 신상순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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