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메디칼이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K-Hospital Fair 2018' 전시회에 참가해 종양의 악성 여부를 손쉽게 판단할 수 있는 프리미엄 초음파 영상진단장치 '알로카 아리에타 850'을 선보이고 있다. 이 제품은 종양 의심 부위의 경도를 측정해 암 종양과 정상 종양을 다른 색상으로 나타내 간단하게 악성 식별을 할 수 있는 첨단 의료장비이다. 홍인기 기자

JW메디칼이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K-Hospital Fair 2018' 전시회에 참가해 종양의 악성 여부를 손쉽게 판단할 수 있는 프리미엄 초음파 영상진단장치 '알로카 아리에타 850'을 선보이고 있다. 홍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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