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발리 쿠타의 한 쇼핑 센터가이 인근 롬복섬에서 지진이 발생한 후 건물 일부가 무너져 있다. 발리=로이터 연합뉴스
5일 오후 인도네시아 휴양지 발리 부근 롬복섬에서 강진이 발생한 가운데 이 섬 최대도시 마타람에서 한 여성이 공포에 질려 울부짖으면서 건물 밖으로 뛰쳐나오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5일 인도네시아 발리의 덴파사르의 한 병원에서 롬복섬 지진이 발생한 후 건물 밖으로 환자를 옮기고 있다. EPA 연합뉴스
5일 롬복섬의 두만 마을에서 주민들이 지진이 일어난 후 건물 밖으로 나와 코란을 읽고 있다. EPA 연합뉴스
5일 인도네시아 발리 덴파사르 근처의 병원에서 롬복섬에서 지진이 발생하자 환자들이 건물 밖으로 나와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5일 롬복섬 주민들이 지진 발생 후 거리로 대피해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5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유명 휴양지 발리섬 인근 휴양지 롬복섬에서 규모 7.0의 강진이 발생해 다수의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 피해가 늘고 있다.

(관련기사 ☞ 인도네시아 롬복 강진, 사망자 82명으로 늘어나)

AFP 등 외신은 인도네시아 재난당국이 사망자가 82명으로 늘었고 부상자도 수백 명으로 집계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롬복섬에선 지난달 29일에도 규모 6.4의 강진이 발생해 최소 20명이 숨지고 수백 명이 다쳤다.

김주성 기자 poe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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