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거관리위원회 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와 한국언론학회는 27일 제3회 인터넷보도대상에 독립언론 제주의 소리를 선정해 시상했다고 밝혔다. 인터넷선거보도상은 인터넷보도의 자율ㆍ공정보도 유도와 유권자를 위한 정책 중심의 선거보도 확산, 유권자의 선거참여 확대를 목적으로 제정됐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이재진 한양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는 “대상을 받은 제주의 소리의 ‘선택 6.13 후보 톺아보기’ 등 기획보도는 후보자에 대한 검증과 정책 평가 분석 등을 통해 능동적인 정치 선거 참여를 독려하고 있어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선정 배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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