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에서 열린 소아암 환자의 학습지원 등 인도주의 실천을 위한 대한적십자와 현대백화점그룹, 한국암재활협회 간의 '사회공헌협약식'에서 박경서(왼쪽에서 세 번째) 대한적십자 회장과 김형종(왼쪽에서 두 번째) 현대백화점그룹 (주)한섬 대표이사, 신정섭(왼쪽에서 네 번째) 한국암재활협회 대표 등이 사회공헌 협약서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상순 선임기자
26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에서 열린 소아암 환자의 학습지원 등 인도주의 실천을 위한 대한적십자와 현대백화점그룹, 한국암재활협회 간의 '사회공헌협약식'에서 박경서(가운데) 대한적십자 회장과 김형종(왼쪽) 현대백화점그룹 (주)한섬 대표이사, 신정섭 한국암재활협회 대표 등이 사회공헌 협약서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상순 선임기자
소아암 환자의 학습지원 등 인도주의 실천을 위한 대한적십자와 현대백화점그룹, 한국암재활협회 간의 '사회공헌협약식'이 26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에서 열렸다. 박경서(왼쪽에서 다섯 번째) 대한적십자 회장과 김형종(왼쪽에서 네 번째) 현대백화점그룹 (주)한섬 대표이사, 신정섭(왼쪽에서 여섯 번째) 한국암재활협회대표 등이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상순 선임기자

소아암 환자의 학습지원 등 인도주의 실천을 위한 대한적십자와 현대백화점그룹, 한국암재활협회 간의 '사회공헌협약식'이 26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에서 열렸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경서 대한적십자 회장과 김형종 현대백화점그룹 (주)한섬 대표이사, 신정섭 한국암재활협회대표 등이 참석했다. 신상순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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