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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ABBY: I’m 14 and a ballet dancer, although I just started dancing seriously at 12. I have been in some shows and my teacher has started me on pointe work. It has become my dream to dance professionally.

애비 선생님께: 저는 14세이고, 비록 12세에 진지하게 무용을 시작하긴 했지만 발레 무용수입니다. 저는 몇 번의 공연을 했고 선생님은 제게 발끝으로 선 자세를 가르쳐 주기 시작했어요. 전문적으로 무용을 하는 것은 제 꿈이 되었습니다.

When I confided it to my mother, she told me it would be impossible. I take two classes a week, but I will be taking more - possibly five - this year. Should I continue with my dream or pursue something else? I know it’s a tough profession to work in, but it is what I love.

DANCING FOR JOY IN SAN DIEGO

제가 그 사실을 엄마에게 털어놓았을 때, 엄마는 불가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일주일에 2개의 수업을 받지만, 올해는 수업을 가능하다면 5개 정도로 더 들을 거예요. 제가 계속 꿈을 지켜 나가야 할까요 아니면 다른 무언가를 추구해야 할까요? 발레가 힘든 직업이라는 것을 알지만, 저는 발레를 사랑해요.

샌디에이고에서 기뻐서 춤추는 독자

DEAR DANCING FOR JOY: A career in dance requires strength, determination, discipline and sacrifice. These are all traits that will serve you well regardless of what profession you decide to pursue when you’re older. The person you should ask this question of is your ballet teacher, who is better able to evaluate your talent than I can at a distance.

기뻐서 춤추는 독자 분께: 직업으로서 무용은 힘, 투지, 훈련 그리고 희생을 요구합니다. 이것은 나이가 더 들었을 때 독자 분이 어느 직업을 갖기로 했든 독자 분에게 도움이 될 특성들이에요. 이 질문을 해야 할 사람은 멀리 있는 저보다 독자 분의 재능을 더 잘 평가할 수 있는 발레 선생님입니다.

But I urge you to stick with dance as long as it interests you. Even if you don’t eventually become a performer, you could become a choreographer, a teacher or find a rewarding career in some other capacity with a dance company.

하지만 무용이 독자 분의 흥미를 끈다면 계속하기를 권합니다. 최종적으로 독자 분이 무용수가 되지 않더라도, 독자 분은 안무가, 선생님이 되거나 무용 회사에서 다른 재능으로 보람 있는 직업을 찾을 수 있습니다.

Now is not the time to give up on this dream.

지금은 이 꿈을 포기할 때가 아니에요.

안성진 코리아타임스 어학연구소 책임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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