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할머니들 일본 정부 상대 소송 다룬 영화, 청와대에서 특별 상영

김정숙 여사가 20일 직원들을 위해 청와대 내에서 특별상영된 영화 '허스토리'를 함께 관람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김정숙 여사가 20일 직원들을 위해 청와대 내에서 특별상영된 영화 '허스토리'를 함께 관람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김정숙 여사가 20일 직원들을 위해 청와대 내에서 특별상영된 영화 '허스토리'를 함께 관람했다. 1992~1998년 6년 동안 위안부 할머니들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벌였던 '관부재판' 실화를 소재로 한 민규동 감독의 영화로 김희애, 김해숙 등 배우들이 열연했다.

사진=청와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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