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현지시간) 미국 오리건주에서 일주일째 산불이 계속 진행되는 가운데 그랜츠 패스에서 서쪽으로 12마일 떨어진 테일러 크릭 화이어에 산불 연기 사이로 붉은 태양이 지고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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