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구 해병대 사령관이 21일 오전 해병대 1사단 내 도솔관에서 지난 17일 마린온 헬기 추락사고로 순직한 5명의 유가족들에게 허리를 굽혀 사죄하고 있다. 전 사령관은 "최고 지휘관인 자신이 대원들을 끝까지 지켜주지 못해 죄송하다"고 말했다. 뉴스1
21일 오전 해병대 1사단 부대 내 김대식 관에서 지난 17일 마린온 헬기 추락사고로 순직한 조종사 김정일 대령(45)등 승무원 5명의 합동 분향소가 마련됐다. 뉴스1
21일 5명이 순직한 해병대 1사단 항공단 마린온 헬기(MUH-1)추락사고 승무원 합동 분향소가 부대 내 김대식 관에 마련됐다.분향소를 찾은 해병대원들이 마지막 예를 갖추고 있다. 뉴스1
분향소를 찾은 김세영 중사 친구들이 영정 앞에 소주를 올리고 있다. 뉴스1

web_cdn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회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