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경북 경주시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8 문무대왕 해양 심포지엄’에서 노중국 계명대학교 교수가 ‘문무대왕의 해양 정신을 되살린다’를 주제로 기조발표를 하고 있다. 경주시 제공
20일 오후 경북 경주시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8 문무대왕 해양 심포지엄’에서 주강현(앞줄 왼쪽부터) 국립해양박물관장, 김성진 전 해양수산부장관, 김석기 자유한국당 의원, 주낙영 경주시장, 양창호 한국해양수산개발원장 등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주시 제공
20일 오후 경북 경주시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8 문무대왕 해양 심포지엄’에서 양창호 한국해양수산개발원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경주시 제공
경북 경주시는 20일 오후 화백컨벤션센터에서 문무대왕의 호국 및 애민정신을 재조명하고 문무대왕 해중릉 일대의 역사문화적 가치와 신라의 해양문화 연구를 통해 경주의 해양 문화관광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2018 문무대왕 해양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경주시 제공

20일 오후 경북 경주시 화백컨벤션센터에서 ‘2018 문무대왕 해양 심포지엄’이 열렸다. 경주시가 주최하고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이 주관한 이날 행사는 삼국통일의 위업을 달성한 문무대왕의 호국 및 애민정신을 재조명하고 문무대왕 해중릉 일대의 역사문화적 가치와 신라의 해양문화 연구를 통해 경주의 해양 문화관광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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