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화장품 브랜드 데이셀코스메틱(대표 박귀홍)은 지난7월 12일 목요일부터 15일 일요일까지 4일간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 국제 유아교육전 & 키즈페어(이하 코엑스 유교전)’에 참가해 어린이 전용 화장품 '프린세스 핑크'와 '라임&브라운' 을 선보여 성황리에 행사를 종료했다고 밝혔다.

약국화장품 데이셀이 만든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어린이 전용 화장품 브랜드인 '프린세스 핑크'와 '라임&브라운' 은 평소 화장하는 엄마를 보고 흥미를 느끼고 따라 하고 싶어 하는 아이들을 위해 출시된 색조,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이다.

아세톤 없이 스티커처럼 간단히 제거할 수 있는 프린세스 핑크의 컬러 네일이 가장 큰 인기를 끌었으며 그 외에도 유기농 성분이 함유된 립 크레용, 키즈 전용 마스크팩, KC인증 완료한 네일 스티커와 네일 팁, 천연 유래 성분 82% 함유된 선쿠션 DIY 등 모두 어린이들의 여린 피부를 자극하지 않는 순한 성분으로 이루어져 있어 안심하고 사용이 가능하다.

현장에서 진행한 SNS와 회원가입, 구매 금액에 따른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여 많은 소비자들의 발길을 이끌었다. 데이셀 관계자는 “프린세스 핑크와 라임&브라운 두 브랜드 모두 반응이 매우 좋았으며, 앞으로 우리 아이를 위한 안심 어린이 화장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라고 말했다.

한편 약국화장품 프린세스 핑크는 전국 약국과 데이셀몰, 이마트, 스타필드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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