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게이 라브로프(앞 줄 왼쪽에서 세 번째) 러시아 외무장관이 16일(현지시간) 핀란드 헬싱키에서 열린 미ㆍ러 정상회담 공동 기자회견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부인인 멜라니아 여사를 보고 있다. 헬싱키=로이터 연합뉴스
멜라니아 여사가 공동 기자회견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건넨 축구공을 받자 세르게이 라브로프(앞 줄 왼쪽에서 세 번째) 러시아 외무장관이 이를 보고 있다. 헬싱키=AP 연합뉴스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16일(현지시간) 핀란드 헬싱키에서 열린 미ㆍ러 정상회담 공동 기자회견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부인인 멜라니아 여사를 보고 있다.

멜라니아 여사가 가지고 있는 축구공은 기자회견에서 푸틴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선물한 월드컵 기념 축구공으로 트럼프 대통령은 이를 다시 멜라니아 여사에게 건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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