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진 (사)한국여성유권자연맹 서울 서초지부 회장이 제2기 서초청소년문화발전위원회(회장 민병삼) 신임 위원으로 위촉됐다.

최근 김도형 서초경찰서장으로부터 위촉장을 받은 김 신임 위원(사진)은 “청소년을 자녀로 둔 부모로서 서초경찰서가 주관하는 관내 청소년들의 정서함양과 문화활동 증진을 위해 적극 협력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로 보강된 서초청소년문화발전위원회는 6명으로 구성된 서초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SPO)과 팀을 이뤄 지역 청소년들의 탈선 예방을 위한 계몽활동과 건전 성장을 위한 지도활동을 벌여나갈 예정.

유승철 뷰티한국 편집위원 cow242@beauty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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