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간 홈쇼핑 누적매출 200억원 돌파…한국 넘어 아시아 시장 공략 준비

최근 미즈라인이 홈쇼핑 레그쉐이퍼 1위 브랜드인 ‘레그미인’으로 18SS 시즌을 맞이하여 ‘쿨레깅스’라는 새로운 아이템을 제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2년 동안 홈쇼핑에서만 200억원 이상의 매출신화를 기록한 레그미인의 레깅스는 특허목형과 3D 바디스캐너 등의 기술력을 도입하며 인체공학적인 패턴을 활용하여 여성의 바디라인을 보다 아름답고 우아하게 연출하도록 끊임없이 연구해 얻어진 결과물이다.

특히 18SS 대표 상품으로 출시된 프리미엄 쿨레깅스는 아이스 원단의 사용으로 운동 시 가장 중요한 흡한속건의 우수성과 허리밴드 안감을 파워넷으로 구성하여 복부 보정효과를 극대화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따라 미즈라인은 디자인적인 요소와 편의성을 접목한 반바지와 레깅스가 결합된 보다 대중적인 상품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실제로 미즈라인의 제품들을 매시즌 출시될때 마다 창조적인 아이디어와 확고한 기술력으로 그 품질을 인정받아 왔으며 최근에는 한국 시장을 넘어 중국 등 아시아 전역으로 수출을 확대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와 관련 미즈라인 유정열 대표는 “앞으로도 미즈라인은 더욱 발전된 고품질의 제품을 지속적으로 연구 개발하여 전세계 여성들이 미즈라인 제품을 쉽게 이용하고 더 나은 삶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늘 노력해 갈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미즈라인은 지난 5월 31일 개최된 2018 미스코리아중국선발대회에 제품을 협찬하고 홍보 부스를 마련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최지흥 뷰티한국 기자 jh9610434@beauty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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