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덕치과, 큐피투와 함께 뷰센 미백치약 온라인 판매 시작

기존 치과에서만 판매되어 오던 치과 전용 미백치약 뷰센 제품을 이제는 일반인들도 가정에서 손쉽게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최근 오스템 자회사인 뷰센에서 생산하는 프리미엄 미백치약 뷰센을 안산시 최대 규모 치과로 유명한 담덕치과 김대운 대표원장이 김민환 이사와 함께 유통사인 ㈜큐피투를 통해 온라인 판매를 시작한 것.

뷰센 치약은 단일 제품인 타 미백치약과 달리 치아의 단계별로 달리 4가지를 선택적으로 사용하는 제품이다. 치아에 맞는 선별 치약 선택으로 보다 적합하고 만족스런 브라이트닝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제품은 ‘H’와 미백라인 ‘7, 15, 28’로 치과 미백시술과 동일성분이다. 성분 함량의 차이가 있어 치아 상태 및 착색정도에 따라 선택해 사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재착색방지 성분인 SHMP가 첨가되어 미백시술 후 커피나 담배 등에 의한 재착색을 막는다. 또한, 성분이 안전하여 아이부터 임산부까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IF 2018 디자인어워드’를 수상하기도 한 제품 디자인 또한 강점이다. 초콜릿 형상의 디자인인데, 4단계 명암의 제품 색상과 디자인이 치아 착색과 사용 목적에 따라 단계별로 제품을 쉽게 구별하여 선택적으로 사용 할 수 있다.

담덕치과는 큐피투를 통해 지난 5월부터 카카오 메이커스 온라인 판매를 시작했다. 론칭과 함께 누적구매건수 8000건을 돌파하는 등 성공적인 사업 전개가 예상된다.

이와 관련 큐피투 문종대 대표는 “현재 당사는 뷰센 제품의 국내 모든 온라인 마켓 입점을 진행 중이며 대형마트 등 오프라인 진출도 검토 중”이라면서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가정에서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유통 확장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큐피투는 안산시 최대 규모 치과인 담덕치과의 치약 유통을 공동으로 하는 사업 파트너이다. 뷰센 치약의 온라인 유통을 공식적으로 담당하는 기업이다.

최지흥 뷰티한국 기자 jh9610434@beauty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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