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나토 정상회의가 열린 가운데 각국 영부인들이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미국, 영국 등 각국 정상 배우자들 사이에 유독 눈에 띄는 남성이 있다. 사진 속 청일점은 사비에르 베텔 룩셈부르크 총리의 동성 배우자인 고티에 디스테네이다. 로이터 연합뉴스
11일(현지시간) 오전 나토 회원국 정상 부인들이 '퀸 엘리자베스 음악 채플'에서 열린 음악회에 참석하며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속 청일점인 룩셈부르크 총리의 동성 배우자가 눈에 띈다. 로이터 연합뉴스

인기 기사

web_cdn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치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