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영(오른쪽) 우람종합건설 대표는 11일 분당서울대병원(병원장 전상훈ㆍ왼쪽)에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 이 대표는 이번 1억원을 포함해 지난 10년간 총 6억원을 후원했고, 분당서울대 병원은 후원금을 바탕으로 소외계층 1,500여명에 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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