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내린 폭우로 일본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부실 대응에 대한 논란과 술자리와 회식에 참석한 사실이 잇따라 드러나 비난을 받고 있는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11일(현지시간) 뒤늦게 수해지역인 오카야마현 구라시키의 대피소를 방문해 무릎을 끓은 채 수재민들과 대화를 하고 있다. 교도뉴스,AP 연합뉴스
최근 내린 폭우로 일본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부실 대응에 대한 논란과 술자리와 회식에 참석한 사실이 잇따라 드러나 비난을 받고 있는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11일(현지시간) 뒤늦게 수해지역인 오카야마현 구라시키의 대피소를 방문해 무릎을 끓은 채 수재민들과 대화를 하고 있다. 교도뉴스,AP 연합뉴스
아베 신조(오른쪽) 일본 총리가 최근 폭우 피해를 본 서부 피해지역을 11일 자위대 헬기에서 바라보고 있다. 총리관저 인스타그램 캡처 연합뉴스

정리=박주영 blue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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