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출전 국가대표 훈련 모습 공개

10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미디어데이'에서 사격의 진종오, 여자배구의 김연경 등 선수들이 선전을 다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서재훈 기자

대한체육회가 10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아게임 미디어데이’를 열고 대회 목표와 각오를 밝혔다.우리나라 대표팀은 40개 종목, 465개 세부경기가 열리는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브릿지 종목을 제외한 39개 종목에 선수와 임원 960명을 파견한다. 이중 여자농구, 드래곤보트(남, 여), 조정(3개 세부경기) 등 총 3개 종목에서는 남북 단일팀이 추진됐다. 대한체육회에 따르면 남북은 대회 계ㆍ폐회식 공동입장으로 하며, 명칭은 코리아(COREA), 약어 표기는 COR, 깃발은 한반도기, 노래는 아리랑을 사용하게 될 예정이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금메달 65개, 은메달 71개, 동메달 72개 등 총 208개의 메달을 획득해 1998년 방콕 대회 이래 6회 연속 종합 2위를 수성하겠다고 목표를 제시했다. 서재훈 기자 spring@hankookilbo.com

10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미디어데이'에서 이기흥(왼쪽에서 두 번째) 대한체육회장이 발언을 하고 있다. 서재훈 기자
10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미디어데이'에서 선수들이 훈련을 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서재훈 기자
10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미디어데이'에서 선수들이 훈련을 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서재훈 기자
10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미디어데이'에서 유도 종목에 출전하는 선수들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서재훈 기자
10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미디어데이'에서 여자양궁 정다소미가 쏜 화살이 과녁을 향해 날아가고 있다. 서재훈 기자
10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미디어데이'에서 펜싱 대표팀 선수들이 훈련을 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서재훈 기자
10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미디어데이'에서 여자 배구팀 김연경이 스파이크 훈련을 하고 있다. 서재훈 기자
10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미디어데이'에서 태권도 대표팀 강보라(왼쪽), 이대훈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재훈 기자 spring@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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