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공백 42일 만에 정상화

장병완(왼쪽부터) 평화와정의의 의원모임,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김성태 자유한국당,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가 10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20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을 위한 교섭단체 원내대표 부대표 회동을 마친 후 상임위 등 원 구성 합의 내용을 발표한 후 손을 맞잡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대근 기자 inliner@hankookilbo.com
장병완(왼쪽부터) 평화와정의의 의원모임,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김성태 자유한국당,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가 10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20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을 위한 교섭단체 원내대표 부대표 회동을 마친 후 상임위 등 원 구성 합의 내용을 발표하고 있다. 오대근 기자 inliner@hankookilbo.com

여야가 20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 협상을 타결하면서 42일 만에 국회 정상화가 됐다.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하반기 원 구성 협상을 벌인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김성태 자유한국당, 김관영 바른미래당, 장병완 '평화와 정의의 의원모임' 원내대표는 하반기 원 구성과 국회 정상화를 합의한 후 이를 발표했다.

오대근 기자 inliner@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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