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헬스케어가 자체 개발한 위식도 역류질환 혁신 신약 ‘케이캡정(성분명 테고프라잔)’이 지난 5일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받았다. 이번 허가로 우리나라 30호 국산 신약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CJ헬스케어 이름으로 선보이는 첫 번째 자체 개발 신약인 케이캡은 약값 협상 절차를 거쳐 내년 2월 출시될 예정이다. 케이캡은 P-CAB 계열약물로는 세계 최초로 위산분비억제제의 주적응증인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과 비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에 대해 모두 허가를 받았다.

이화 감염교육ㆍ연구센터 현판식.
이화 감염교육ㆍ연구센터 열어

이화의료원은 최근 이대목동병원 의학관 1층 로비에서 이화 감염교육ㆍ연구센터(센터장 서주영) 현판식을 가졌다. 김옥길홀에서 센터 개소 기념 국제 심포지엄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장명수 이화학당 이사장과 김혜숙 이화여대 총장, 문병인 이화의료원장 등이 참석했다. 센터는 감염관리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다양한 수준의 감염관리 교육을 시행함으로써 국제적 수준의 감염제어 능력을 갖춘 전문 의료인력 양성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한양대구리병원, 건강증진센터 개소

한양대구리병원 건강증진센터는 최근 개소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개소식에는 안승남 구리시장, 윤호주 한양대학교국제병원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김재민 병원장은 “새로 확장한 건강증진센터는 상담, 검진, 결과 전달과 치료에 이르기까지 최선을 다해 고객만족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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