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반환 21주년(7월 1일)을 기념해 6월 30일 밤 홍콩에서 드론 100대가 ‘21’이라는 숫자를 만들고 있다. 홍콩=AP 연합뉴스
드론 100대가 홍콩을 상징하는 난초나무 꽃 모양을 만들고 있다. 홍콩=AP 연합뉴스
드론 100대가 ‘동양의 진주’로 불리는 홍콩을 상징하는 진주 모양을 만들고 있다. 홍콩=AP 연합뉴스
한 어린이가 1일 홍콩 인민해방군 해군 기지에서 열린 부대 공개행사에서 군용차에 올라 중국 오성홍기를 흔들고 있다. 홍콩=EPA 연합뉴스
1일 홍콩 주둔 인민해방군 해군 부대에서 군인들이 시범을 보이고 있다. 홍콩=EPA 연합뉴스
1일 홍콩에서 열린 민주화 시위에서 시위대가 시진핑 국가 주석의 사진과 1당 통치를 반대하는 내용의 플래카드를 들고 행진하고 있다. 홍콩=AP 연합뉴스
1일 홍콩에서 중국의 1당 통치에 반대하는 민주화 시위가 열리고 있다. 홍콩=AP 연합뉴스
홍콩에서 1일 열린 민주화 시위에서 시위대가 정치범을 상징하는 복장을 하고 행진하고 있다. 홍콩=로이터 연합뉴스

홍콩 반환 21주년(7월 1일)을 기념해 홍콩에서 다양한 행사가 열렸다. 하루 전인 30일 밤에는 드론 100대를 이용한 쇼가 펼쳐졌고, 1일에는 홍콩 주둔 인민해방군 기지 부대 공개 행사와 캐리 람 홍콩행정 장관 등이 참석하는 기념리셉션이 열렸다.

한편, 이날 홍콩 시내에서는 중국으로부터의 분리 독립과 민주화 보장을 요구하는 시위가 열려 이와 대비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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