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한다... 우리는 북한 비핵화를 위해 할일이 많다

해리 해리스 신임 주한 미국대사에게 축하를 보내는 폼페이오 미 국무부 장관 트위터. 폼페이오 장관 트위터 캡처
해리 해리스 신임 주한미국대사가 지난달 29일 미국 국무부 한국과를 방문해 취임선서를 하고 있다. 미국 국무부 동아시아 태평양 담당국 트위터 캡처
해리 해리스 신임 주한미국대사가 29일 미국 국무부 한국과를 방문해 취임선서를 마친 뒤 직원들과 태극기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미국 국무부 동아시아 태평양 담당국 트위터 캡처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해리 해리스 신임 주한 미국대사를 축하하는 트위터 글을 남겼다. 폼페이오 장관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해리스 대사가 국무부 한국과에서 취임선서를 하는 사진을 싣고 “축하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이어 “해리스 주니어는 차기 주한 미국대사로 취임했다. 우리는 한국과의 확고한 동맹 관계를 유지하고, 김 위원장이 동의한 바와 같이, 북한의 완전하고 검증된 최종 비핵화를 달성하기 위해 할 일이 많다”라고 적었다.

한편 해리 해리스 신임 주한 미국대사는 지난달 29일(현지시간) 미국 국무부에서 취임선서를 했고, 미 국무부 동아시아 태평양 담당국은 이와 관련해 트위터에 선서 사진과 한국과 직원들과 태극기를 들고 찍은 기념사진 등을 올렸다.

김주성 기자 poe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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