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폭풍이 불어 닥쳐 도시가 뿌옇게 된 가운데 27일(현지시간) 쿠웨이트 수도 쿠웨이트시티에서 한 남자가 천으로 얼굴을 가린 채 자전거를 타고 있다. 쿠웨이트 도량형센터는 이번 모래폭풍이 인도의 계절적 저기압으로 인해 대기가 불안정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EPA 연합뉴스

27일(현지시간) 쿠웨이트 수도 쿠웨이트시티에 모래폭풍이 불어 닥쳐 도시가 뿌옇게 변했다. 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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