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스 시사 생활 영어

게티이미지뱅크

DEAR ABBY: My granddaughter, who is 18, had a child last year. She kept the baby and dropped out of school. She is now working and has returned to school to get her GED. My husband has always loved her and helps her financially.

애비 선생님께: 18세인 제 손녀는 작년에 임신했습니다. 손녀는 아기를 갖기로 하고 학교를 자퇴했어요. 그녀는 지금 일하고 있고, 고졸 학력 인증서를 따기 위해 학교로 돌아갔습니다. 제 남편은 항상 손녀를 사랑해 주었고 재정적으로 도와줍니다.

My problem is she has twice stolen from a fund I keep for our church. Although she is the only one who could have done it, my husband refuses to believe it. I now insist on locking everything up.

문제는 제가 교회를 위해 모아둔 자금을 손녀가 두 번 훔쳤다는 것입니다. 그런 일을 할 사람은 손녀밖에 없음에도 불구하고, 남편은 그것을 믿지 않으려 해요. 저는 이제 모든 것을 잠가 두려 고집하고 있습니다.

Abby, if she had asked for the money either time, her grandfather would have given it to her. I think she gets an adrenaline rush from stealing. What can I do about this?

AT A LOSS IN SOUTH CAROLINA

애비 선생님, 만약 손녀가 언제든 돈을 달라고 했다면, 그녀 할아버지가 그녀에게 돈을 줬을 거예요. 제 생각에 손녀는 물건을 훔치면서 아드레날린의 분비를 느끼는 것 같아요. 이 문제에 대해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요?

사우스 캐롤라이나에서 당황한 독자

DEAR AT A LOSS: Where are your granddaughter’s parents? Are they aware of what has been going on? If not, please inform them because if she’s stealing from you for the adrenaline rush, she is probably also doing it elsewhere. Someone needs to see that the girl receives counseling before her behavior lands her in serious trouble. And in the meantime, she should not be left alone in your home.

당황한 독자 분께: 손녀 분의 부모는 어디에 있나요? 그들은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고 있나요? 만약 아니라면, 부모에게 알리세요. 아드레날린 분비를 위해 손녀가 독자 분의 돈을 훔치는 것이라면, 아마 손녀는 다른 곳에서도 그럴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녀가 자신의 행동으로 인해 심각한 문제에 빠지기 전에 상담을 받을 필요가 있음을 누군가는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 동안, 손녀는 독자 분의 집에 혼자 남겨져서는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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