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란 대입제도개편 공론화위원회 위원장이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대입제도 관련 4가지 공론화 의제 선정발표에 앞서 인사말하고 있다. 왼쪽은 한동섭 국가교육회의 공론화위원회 대변인. 고영권 기자 youngkoh@hankookilbo.com
한동섭 대입제도개편 공론화위원회 대변인이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제7차 위원회 개최를 통해 수능 비중을 45% 이상으로 늘리는 방안과 정시-수시 비율을 대학 자율에 맡기는 방안 등 4가지 의제를 확정했다고 밝히고 있다. 고영권 기자 youngkoh@hankookilbo.com
김영란 대입제도개편 공론화위원회 위원장이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대입제도 관련 4가지 공론화 의제 선정발표를 마친 뒤 브리핑실을 나서고 있다. 고영권 기자 youngkoh@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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