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지방선거가 열린 13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가운데)가 경남 창원시 성산구 STX빌딩에 위치한 자신의 선거 사무소에서 출구조사 결과를 확인한 뒤 엄지손가락으 들어 인사하고 있다. 왼쪽은 김 후보 부인 김정순 씨. 연합뉴스

6·13 지방선거 경남지사 선거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복심'으로 통하는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다.

김 당선인은 14일 오전 0시 현재 45% 개표가 진행된 가운데 40만5,387표를 얻었다.

접전을 벌인 김태호 자유한국당 후보는 37만2,242표를 얻고 있다.

김유근 바른미래당 후보는 3만3,183표의 지지를 얻어 김경수 후보와 큰 격차를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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