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조 당선자는 “220만 도민은 낡은 이념과 정치공세 대신 문재인 정부와 ‘나라다운 나라, 든든한 지방정부’를 세우라는 준엄한 명령을 내렸다”며 “국회의원 4선과 민주당 사무총장, 최고위원 등 모든 역량을 바치겠다”고 말했다.

안희정 전 지사의 여비서 성폭행 의혹으로 한때 지역 내 민주당 지지도를 바닥까지 추락했으나 천안 아산 등 도시를 중심으로 표심 공략에 나서 위기를 극복했다는 평가다.

▦충남 천안 59세 ▦남윤자(54)씨와 1남1녀 ▦중동고 ▦성균관대 법대 ▦17,18,19,20대 국회의원 ▦20대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천안=이준호 기자 junhol@hankookilbo.com

인기 기사

web_cdn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치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