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 표정 역력, 숨 가빴던 2박3일 보여줘

역사적인 북미정상회담이 열린 12일 오후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경호원들이 탄 차량이 귀국을 위해 싱가포르 창이국제공항에 도착하고 있다. 싱가포르=연합뉴스
12일 오후 북한 대표단 일행을 태운 버스가 싱가포르 창이국제공항에 도착하고 있다. 싱가포르=로이터 연합뉴스
12일 오후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경호원들이 탄 차량이 싱가포르 창이국제공항에 도착하고 있다. 싱가포르=연합뉴스
12일 오후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경호원들이 탄 차량이 싱가포르 창이국제공항에 도착하고 있다. 싱가포르=연합뉴스
12일 오후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경호원들이 탄 차량이 싱가포르 창이국제공항에 도착하고 있다. 싱가포르=연합뉴스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수행원들이 12일 밤 북한으로 돌아가기 위해 숙소인 세인트 레지스 호텔을 나서고 있다. 싱가포르=연합뉴스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함께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에 참석한 고위급 간부들이 12일 북한으로 돌아가기 위해 세인트 레지스 호텔을 나서고 있다. 싱가포르=연합뉴스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수행원들이 12일 밤 북한으로 돌아가기 위해 숙소인 세인트 레지스 호텔을 나서고 있다. 싱가포르=연합뉴스

역사적인 싱가포르 북미 정상회담을 보좌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경호원들과 수행원들이 12일 오후 북한으로 돌아가기 위해 숙소인 세인트 레지스 호텔을 나서 창이공항으로 향했다. 몇몇은 길가에서 환송하는 이들에게 손을 흔들어 보이는 여유도 보였으나 대부분 지친 모습이 역력해 2박3일간의 숨 가빴던 북미 외교 일정을 표정으로 가늠할 수 있었다.

김주성 기자 poe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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