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지난 10일(현지시간)부터 뉴욕 타임스스퀘어 전광판으로 상영 중인 방탄소년단 데뷔 5주년 축하 영상을 한 뉴욕 시민이 스마트폰에 담고 있다. LG전자 제공

LG전자는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G7 씽큐(ThinQ) 모델 방탄소년단의 데뷔 5주년 축하 영상을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에서 내보낸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10일(현지시간) 상영을 시작한 방탄소년단 영상은 13일까지 타임스스퀘어의 LG전자 광고판을 장식한다. 영상에는 방탄소년단 데뷔 5주년 축하와 함께 G7 씽큐 소개 광고가 담겼다.

올해 4월부터 G7 씽큐 모델로 활동 중인 방탄소년단은 최근 ‘빌보드 200’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팝스타로 부상했다. LG전자 MC사업본부 마케팅커뮤니케이션 담당 김수영 상무는 “G7 씽큐 북미 출시와 비슷한 시기에 방탄소년단이 활약해 제품 이미지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김창훈 기자 chki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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