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 코리아가 2018 부산모터쇼에서 '조이풀 도슨트 투어'를 진행했다.

2018 부산모터쇼에 참가한 토요타 코리아가 어린이 관람객들을 위한 '조이풀 도슨트 투어'를 진행했다.

토요타 코리아가 진행한 조이풀 도슨트 투어는 2018 부산모터쇼 현장을 찾은 어린이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토요타 코리아가 전시한 다양한 차량과 컨셉 차량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는 구성으로 진행되었다. 이와 함께 참가한 어린이 관람객들을 위한 퀴즈 타임도 중간중간 진행되었다.

조이풀 도슨트 투어 프로그램은 토요타 코리아 부스 내 인포메이션 부스에서 접수를 받아 진행되었으며 투어 가이드와 어린이 관람객 그리고 아이들의 부모들이 함께 부스를 둘러보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다만 주말을 맞아 관람객들의 수가 워낙 많아 간간히 관람객들과 프로그램 인원이 엉키는 경우가 발생해 아쉬움이 남았다.

조이풀 도슨트 투어를 진행한 투어 가이드는 토요타 코리아가 올 하반기 출시를 예고한 아발론 하이브리드를 비롯해 토요타가 뛰어난 경쟁력을 자랑하는 하이브리드 라인업 등을 함께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이번 모터쇼에서 전시된 도심형 컨셉 모델, FCV 플러스와 도심형 EV 컨셉카 '아이-트릴' 또한 함께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조이풀 도슨트 투어에 참여한 어린이 관람객들은 투어 가이드의 안내에 따라 부스 내 전시된 토요타의 차량에 집중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가이드는 아발론 하이브리드를 비롯해 토요타 하이브리드가 가지고 있는 구조적인 특징과 효율성에 대해 보다 쉽게 설명해 어린이 관람객들이 토요타의 강점을 확실히 인지할 수 있도록 했으며 두 대의 컨셉 모델에 대해서는 차량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디자인을 중점적으로 설명하며 호기심을 유발하는 모습이었다.

한편 조이풀 도슨트 투어 프로그램이 진행되던 도중 투어 가이드가 차량의 연비나 차량의 이름 등에 대한 질문을 내며 어린이 관람객들이 보다 집중할 수 있도록 유도해 자칫 길게 느껴질 수 있는 가이드 프로그램을 더욱 즐겁게 꾸미는 모습이었다.

토요타 코리아의 관계자는 "이번 모터쇼에서 진행한 조이풀 도슨트 투어 프로그램은 미래 고객인 어린이 관람객들이 자동차와 토요타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차량에 대한 많은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하고 모터쇼와 함께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고 설명했다.

토요타 코리아는 2018 부산모터쇼에 신형 아발론 하이브리드와 컨셉카 FCV 플러스와 아이-트릴을 비롯하여 프리우스, 프리우스 프라임, 프리우스 C, RAV4 하이브리드, 캠리 하이브리드, 시에나 등 토요타의 다양한 차량을 대거 전시했다.

이와 함께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을 위하여 조이풀 도슨트 투어 프로그램 외에도 조이풀 VR 어트랙션과 조이풀 럭키 박스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선물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한국일보 모클팀 - 김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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