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정상회담을 삼일 앞둔 9일 김정은 국방위원장의 숙소로 유력한 싱가포르 세인트 리지스 호텔 주변 도로를 관계자들이 콘크리트 블럭으로 막고 있다. 싱가포르=연합뉴스

6·12 북미정상회담을 사흘 앞두고 9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머물 숙소로 알려진 싱가포르 세인트 리지스 호텔 출입의 통제가 진행되고 있다. 호텔 관계자들은 이날 오전부터 대형 콘크리트 블록을 주변 도로에 설치했다. 호텔 앞은 이날부터 14일까지 버스가 하차하지 않으며, 차량의 진입이 전면 통제된다.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 숙소인 샹그릴라 호텔 주변에는 대형 콘크리트 구조물이 설치됐다. 서재훈 기자 spring@hankookilbo.com

북미정상회담을 삼일 앞둔 9일 김정은 국방위원장의 숙소로 유력한 싱가포르 세인트 리지스 호텔 주변을 경찰이 콘크리트 블럭으로 막고 통제하고 있다. 싱가포르=연합뉴스
북미정상회담을 삼일 앞둔 9일 김정은 국방위원장의 숙소로 유력한 싱가포르 세인트 리지스 호텔 주변을 경찰이 콘크리트 블럭으로 막고 통제하고 있다. 싱가포르=연합뉴스
북미정상회담을 삼일 앞둔 9일 김정은 국방위원장의 숙소로 유력한 싱가포르 세인트 리지스 호텔 주변에 14일까지 버스통행 금지 안내문이 붙어 있다. 싱가포르=연합뉴스
9일 북미 정상회담 기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머물 예정인 샹그릴라 호텔 타워윙 앞 주차장에서 인부들이 행사용 가건물을 설치하고 있다. 싱가포르=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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