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굿앤굿어린이플러스종합보험’

현대해상은 유소년 대상 보장이 강화된 특화담보 신설과 생애주기에 따른 맞춤형 보장 설계, 시기별 교육자금 마련이 가능한 신상품 ‘굿앤굿어린이플러스종합보험’을 지난 4월 9일 출시했다.

이 상품은 수술 난이도에 따라 보장금액도 높아져 고난도 수술 보장이 강화된 질병수술보장과 경증(痙症)부터 보장하는 질병후유장해(3% 이상), 치아파절도 보상해 주는 골절진단 담보 등을 신설해 유소년기에 꼭 필요한 질병·상해 담보에 대해 집중적으로 보장을 강화했다.

또한, 유소년 환자 10명 중 9명은 입원기간이 10일 이내로 짧다는 점에 착안해 통상 180일 한도로 설정되는 입원일당 지급기한을 10일로 단축하는 대신, 해당 담보의 보험료를 절반으로 낮춰 가성비를 극대화했다.

유소년 특화 상품인 만큼 질병/치아 담보 등에 대해 가입 초기 면책·감액기간을 없애 가입한 날부터 100% 보장받을 수 있도록 했으며, 주로 성인에게 필요한 각종 질병보장에 대해서는 가입시 지정한 미래 특정시점에 추가 인수심사 없이 보험료 납입과 보장이 시작되는 예약가입제도를 도입해 생애주기에 따른 맞춤형 설계가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다.

자녀의 성장 시기별 교육자금 마련에 대한 학부모들의 니즈를 반영해 필요한 시점(만18~30세)에 원하는 금액을 받을 수 있는 지급특약 설계가 가능하며, 암/뇌졸중/급성심근경색증/상해·질병 80% 이상 후유장해진단 등 5대 사유 발생 시에는 보장보험료 납입을 면제해 보험료 부담을 줄여준다.

이 밖에도 심리검사, 상담센터 예약, 성장 모니터링 및 맞춤식단 안내 등을 통해 자녀의 올바른 성장과 심리케어를 도와주는 ‘유소년메디케어’서비스도 제공된다. 만 4세부터 17세까지 가입이 가능하고 보험기간은 30/60/80/ 90/100세 만기 중 원하는 기간을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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