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7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된 '2018 국토교통기술대전'에서 경항공기를 시승하고 있다. '꿈을 이루는 기술, 함께 누리는 미래'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169개 기관이 참여해 자율주행차 등 국토교통 분야의 최신 연구성과와 신기술을 선보인다.홍인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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