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부산시립미술관 3층 대전시실에서 부산 근대미술 1세대 ‘김종식 탄생 100주년 기념회고전’을 찾은 관람객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8월 12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는 부산 최초 서양화 동인 ‘토벽’ 창립 멤버였던 김 화백의 유화ㆍ드로잉 등 작품 218점을 만나볼 수 있다. 전혜원 기자 iamjhw@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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