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4일 촬영한 싱가포르 샌토사 섬의 카펠라 호텔. 로이터 연합뉴스

미국 백악관은 5일(현지시간) 6·12 북미정상회담이 싱가포르의 센토사 섬 카펠라 호텔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세라 샌더스 대변인은 트위터를 통해 "대통령과 지도자 김정은의 싱가포르 정상회담 장소는 센토사 섬에 있는 카펠라 호텔이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한국일보 웹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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