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의 대표 관광지인 발리 모습.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제공

인도네시아 국영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이 8~10일 열리는 하나투어 여행박람회 기간 특별 요금을 선보인다. 박람회 기간 중 현장과 하나투어 홈페이지에서 인천~발리, 인천~자카르타 왕복 항공권을 최저 55만5,000원(총액 기준)부터 판매한다. 인천~발리 왕복 항공권을 구매한 고객 중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부스에서 사진을 찍어 개인 SNS(인스타그램ㆍ페이스북)에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하드락호텔발리 2박3일(1명), 1박2일(3명) 숙박권도 증정한다. 당첨자는 19일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인천~자카르타 노선을 주 7회, 인천~발리 노선을 주 6회 운항하고 있다.

최흥수기자 choissoo@hankookilbo.com

web_cdn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치 최신기사